구시월 세단풍(細丹楓) , 당장 보기는 좋아도 곧 흉하게 될 것을 비유하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ub-quality : 불량품질, 기준미달충만함, 절대적인 자신감, 마음의 평정, 자기 확신과 각오를 가지고 경쟁에 임할 때 당신은 고요하고 순수한 마음 상태로 접어듭니다. 당신은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올라 마음을 어지럽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. 자신에게 그만한 실력이 있는지, 준비가 제대 로 됐는지, 혹은 상대의 실력이 더 앞서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두려움 말입니다. 당신은 그 모든 생각들을 끊어버리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. -빌 월시(미식축구 감독) 오늘의 영단어 - turn in ---- elsewhere : 다른곳으로 바꾸다오늘의 영단어 - inlet : 후미, 입구, 부두오늘의 영단어 - adjustment : 조정, 조절, 적응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누구에게나 인생은 단 한번 주어진다. 누가 대신 살아줄 수도 없다. 기회는 단 한번이다. 20대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다. 그 사람이 어렵게 살아왔든 부유하게 살아왔든 상관없이 새로운 갈림길에 서게 된다. 그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. 30, 40대는 인생의 승부를 거는 시기다. 20대의 시작이 없다면 인생의 성공도 있을 수 없다. -송영목 편작(扁鵲) 가라사대,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(不治)가 있다.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,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,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, 넷째 불치는 음양(陰陽)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,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, 여섯째 불치는 의사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. -동의보감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. -쇼펜하우어